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지난해 웅천에서 열린 우리동네 청춘버스킹 모습
5월 11일∼10월 26일…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여문문화의 거리, 소호동동다리 등 5개소…다채로운 거리문화공연 펼쳐져
여수시 신도심 거리문화공연인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이 5개월 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이달 11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여서동, 웅천, 선소, 소호동 일원에서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고 7일 밝혔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는 공연 장소를 지역별 특색에 맞춰 5개 구역으로 나눴다.
여문문화의 거리 1, 2는 청년존과 7080존, 웅천상가는 패밀리존, 선소공원은 오디션존, 소호동동다리는 연인존으로 구분된다.
청년존에서는 청소년 댄스, 밴드공연 등이 열리고, 7080존은 밴드, 통기타 공연 등이 펼쳐진다.
패밀리존은 마술, 어쿠스틱 공연, 오디션존은 지역 버스커 오디션 공연, 연인존은 색소폰, 어쿠스틱 공연 등이 진행된다.
2019년 우리동네 청춘버스킹 개막식은 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 여문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개막식에는 싱어송라이터 윤정현, 조하, 밴드 해상화, 댄스팀 포커즌, 해인밴드 등이 축하공연을 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은 해를 거듭할수록 관람객이 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 인재 발굴‧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