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이미지 = 픽사베이]영주시보건소(소장 김인석)는 에이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위해 에이즈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건소에서는 에이즈 검사를 원하는 경우 성관계 후 3개월 뒤에 검사를 해야 정확한 검사결과를 알 수 있으며 누구든지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에이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가 잘 안되는 공포의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제대로 알고 치료만 잘하면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또한 에이즈는 악수를 하거나 화장실, 목욕탕 등 공중이용시설 공동사용으로는 감염이 되지 않으며 대부분 잘못된 성관계로 감염이 되고 있다
에이즈 예방 및 감염인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해 UN에서는 매년 12월 1일 세계에이즈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에이즈의 날을 전후해 청소년들에게 정확한 지식전달과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영주고 등 3개교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는 무엇보다도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며 자발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이 중요한 만큼 감염이 의심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