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구례군청 전경 사진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 공
모에 최종 선정되어 4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은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의 미래를 주민스스로 만들
어 갈 수 있는 교육자치 협력의 새로운 교육 거버넌스 구축, 운영을 기본으로 한다.
학교와 마을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건설을 통
해 지역역량강화, 지역재생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교육부는 선정이유를 구례군청내 교육지원 전담부서 신설(교육정책팀), 교육자치를 위
한 구례교육진흥조례 제정, 산촌유학센터 등 인구감소 대책 마련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을 높이 평가했다.
구례군은 앞으로 구례교육청·구례군민과 함께하는 구례교육협력지원센터를 만들고 구
례교육진흥조례를 제정할 것이며 이미 건설된 구례교육공동체 안에서 월례포럼 통해
구례의 중장기 교육발전계획을 수립, 구례형 교육자치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