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구례군 간문초등학교 작품 전시회구례군 간문초등학교(교장 김시중)는 2019년 농산어촌 작은학교 살리기 지원사업의 일
환으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간문초는 지난달 12월부터 학교 및 간전면사무소에서 작품 전시에 이어, 1월 8일부터는
구례군청 내 NH농협은행구례군청출장소 앞에 학생들의 섬진․마을소풍 문집과 압화 및
미술작품 약 5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농산어촌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전남도 공모사업으로 전남도와 구례군(각 50%)에서
사업비를 부담하고 있다.
간문초는 2019년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섬진․마을 소풍
운영 등 간문초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으며, 그 성과물도 지역공동체와
함께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시중 간문초등학교장은 “전남도와 구례군에서 실시하는 작은학교 지원사업에 우리
간문초가 지원을 받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2020년에도 ( 사람다움 구례다움
간문다움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문초는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도 농산어촌 작은학교 살리기 지원사업비
2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번 전시회는 1월 1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