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중, 공공위원장: 안정훈 화촌면장)는 2020년 첫 번째 자체 복지사업으로 에너지취약계층 난방유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협의체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30분 화촌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화촌면 에너지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전달식을 하고 25가구에 5백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관내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경감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저소득 복지대상자들에 대한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계급여가구와 사례관리가구 135가구 중 거주 상황, 기존 후원 연계 및 난방 종류 등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하여 에너지 취약가구로 발굴‧추천된 25가구이다.
관련하여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2020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하여「화촌면 에너지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추진계획 및 지원대상 가구 선정을 원안으로 심의‧의결하였다.
화촌면 릴레이 후원금을 재원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으로 1가구당 20만 원 상당의 난방유가 지원되며, 전달은 지원 대상자가 희망하는 관내 소재 주유소를 통해 해당 가구별로 지원하여 수혜자의 편의를 높이고자 한다.
안정훈 화촌면장은 “이번 에너지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 대한 지역 내 돌봄과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기대하며, 올 한 해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 가구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역특화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