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시흥시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주유소.LPG충전소에 충전시설 설치가 가능해 졌다.
기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서는 개발제한구역내 주유소.
LPG 충전소의 부대시설로 세차시설만 인정되어 수소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난해 4월 「 약칭:개발제한구역법」개정을 건의하는 등 시흥시의 적극적인 규제개혁 노력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었고,부대 시설릐 범위를 수소 충전시설까지 확대하는 개정안 시행(2020.2.21)
으로 기존 주유소.LPG충전소 내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설치가 가능해져 시흥시 수소차 보급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기존 운영중인 주유소.LPG충전소 내 복합 수소충전소 설치가 가능
해짐에 따라 부지확보 용이 및 행정이행절차 간소화.설치.운영비용 절감 등 기존 업계의 신규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복합수소충전소 설치확대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우희석 시흥시 정책과장은 "개정안 시행에 따라 관내 개발제한구역 내 운영 중인 52개 주유소.LPG
충전소를 대상으로 수소차 충전시설 설치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건축 및 판매사업 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수소차량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