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대응해 안전한 교육환경과 주거환경을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마산동, 구래동, 운양동 지역 아파트 밀집단지와 관내 초중고교 및 운양역 등에서 선제적 방역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4일에는 마산동 거리방역을 2월 26일에는 구래동행정복지센터와 나비마을3차 APT단지와 우미린 아파트 및 상가 방역을 3월 2일에는 운양동 한신더휴테라스 12단지, 래미안 아파트, 일성트루엘하우스 등을 집중 방역했으며, 3일에는 운양동 e편한세상, 한라비발디아파트, 운양초, 운양고, 김포제일고, 하늘빛 중학교와 운양역 등 학교지역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그간 4회에 걸쳐 자율방재단원 46명이 자발적으로 방역에 임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인근 주민들은 고마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크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피해 대응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