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의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배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심상연 김포시 복지국장은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선불카드 배부 첫날인 27일 사우동, 김포본동, 통진읍, 마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배부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포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은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자격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4인 가구의 경우 최대 140만 원을 받게 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4개월분을 일시에 받는다.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되고 있는 김포사랑카드는 지원대상 8,215가구(48억 원) 중 27일 하루 동안 736가구에 5억 200만 원이 지급됐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기초생활보장 및 차상위계층 수급자격이 있는 가구다.
사전신청 없이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대상자별 5부제 신청일정을 안내하고 별도의 발급장소를 마련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