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대통령직인수위원회윤석열 당선인 측은 오늘(6일) "취임하는 5월 10일에 딱 맞춰 집무실 이전을 하기는 불가능하다"며 "그 이후에도 시일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집무실 이전 예비비가 통과되면 실무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텐데, (이전 협의로) 소요한 시간들이 있기 때문에 5월 10일 집무실 이전은 불가능하고, 이후에도 시일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배 대변인은 “오늘 예산에 대한 (국무회의) 의결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집무실 이전) 방안을 고려하는 실무 논의와 함께, 정부와 인수위가 조속하고 원활한 방향으로 집무실 이전을 고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 오전 정부가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임시 국무회의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을 위한 360억 원의 예비비 지출 안을 의결했다.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는 데는, 국방부 이사와 집무실 조성 기간 등을 포함해 최소 한 달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