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고양시고양시(시장 이재준) 생태환경교육센터가 교과연계 환경교육을 시작한다. 센터는 고양생태교육센터와 호수자연학습센터에서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매주 토요일) 상반기 교과연계 환경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생명이 움트는 계절 ▲자연이 보내는 신호 ▲기후변화, 아는 만큼 지킨다 ▲탄소발자국 NO! 등 다양한 주제로 31개 주제, 66개 강좌로 초등학생, 가족, 교사 대상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참여자들이 심화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실천해야 할 의무와 환경과 공존하는 가치관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지구의 위기가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아니듯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일도 인내와 지속성이 필요하다. 30년을 내다본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으로 배려와 공존이라는 가치관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고양시청 통합예약 사이트(www.goyang.go.kr/resve)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8075-28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는 직영으로 지역환경교육센터인 고양생태교육센터(대화로 315, 고양생태공원), 호수자연학습센터(호수로 731, 호수공원)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