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이재명 의원 페이스북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31일) 여당에 신속한 추경을 촉구하며 "민생지원금을 포기하겠다",고 했다. 국민연금 개혁을 위해서는 2월 안에 모수개혁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여당은 이에 대해 조기 대선을 염두하여 정치적 보호색을 갈아치우는 카멜레온 정치라며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효율적인 민생지원 정책이 나오면 아무 상관 없으니 어떻게 해서든 추경을 신속하게 편성해 달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추경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으나, 여권에서는 내수진작 효과가 없을뿐더러 재정 부담만 불러올 것이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연금 개혁에 대해서는 "구조개혁은 쉽게 되지 않으니 모수개혁만 하자고 하는 것 아닌가"라며 연금개혁이 일부나마 시행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일시적 정국 전환을 위한 꼼수가 아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금 이재명 세력은 조기 대선을 앞두고 '실용주의'를 외치고 있다"며 "정책에 대해 말만 바꾸는 것은 실용이 아니라 실언"이라고 일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