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핵심 사업 예산 확보 및 정책 성과 보고
국회의원 이철규가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 발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의원은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주민만을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최초 광업법 제정일인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 첫 회의 개최
충북도는 8일(월) 오후 2시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충북 농업의 미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이하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TF는 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의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후위기, 농촌인구 감소?고령화, 농산물 시장 개방 심화 등 급변하는 여건 속...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새벽 3시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총리 공저로 들어간다.
공저는 총리의 거주 공간인데, 아직 이사를 못 한 다카이치 총리가 이른 새벽 나타난 것이다.
같은 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는 총리의 새벽 출근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다카이치 총리는 첫 예산위원회 출석을 앞두고 전날 밤까지 답변 준비를 다 못해 부득이하게 일찍 공저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자민당 총재로 당선됐을 때 '일과 삶의 균형'을 버리겠다고 한 발언과 맞물리면서 일본에서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일부 논란이 일자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주말에는 집에서 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용실 가는 게 고민인데, 스스로 머리를 자르다 실패해 남편이 웃었다는 일화도 곁들였다.
아직 취임 한 달이 안 된 일본 다카이치 총리,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내각 지지율이 8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