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 사진=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 소속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2026년 1월 26일(월)부터 1월 30일(금)까지 5일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제공자를 대상으로 1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기준정보 변경사항 안내를 위한 정책교육,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 제공기관 등록 및 등록 후 절차 안내를 위한 등록사전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제공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강원도민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
중인 제공기관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에 따라 매월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이은영 원장은 “올해 사회서비스 정책 환경은 돌봄을 포함한 사회
서비스 간 연계와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정책
변화와 현장 요구를 반영한 교육 지원을 통해 제공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강원도민에게 신뢰받는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