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시민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총력!…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2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만드는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발대식은 '15분도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 자율 참여를 통해 ▲불법...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이달 초 평양에서 한국 영상물 불법 보관·유포 혐의로 남성이 체포됐다.
평양시 안전부는 지난 1일 시내 주민들을 모아 해당 남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남성은 미디어 재생기를 이용해 한국 드라마, 영화, 노래를 시청하고 USB·SD카드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유포 대상이 주로 청년들이며, 안전부는 이를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공개비판 당시 남성은 수갑을 찬 채 머리를 숙이고 있었으며, 이후 다시 체포되어 이동됐다.
평양시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긴장감이 높아졌으며, 반동사상문화 단속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