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서장 이상로)에 따르면, 2001년 안전띠 착용율이 98%까지 이르렀으나, 최근 86%까지 떨어지는 등 운전자의 안전의식이 낮아지고 있어, 안전띠 착용 생활화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오늘부터 년말 까지 80일간 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금번 집중단속은 운전자의 안전띠 미착용(범칙금 3만원) 및 대형버스 음주가무행위(범칙금 10만원)에 대해서도 단속을 펼칠 계획으로, 서산서는 집중단속과 함께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하여, 언론사, 전광판, 캠페인 등 이용 홍보활동을 병행 할 계획이다. 미국 국가안전협회 실험결과 안전띠 착용시 치명적 교통사고에서 희생자는 45%가 감소, 특히, SUV․밴(무게중심이 높은 차량)등의 자동차에서는 60%가 감소하는 것으로 실험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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