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어린이 대부분이 레저용품(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킥보드)을 이용하면서 안전모(헬맷)는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에서 지난 3월부터 5월 사이 초등생 7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안전모(헬맷) 착용률이 인라인 스케이트 9.7%, 자전거 2.5%, 킥보드 4.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모(헬맷)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는 아예 없어서 37.3%, 답답해서 26.9%, 귀찮아서 23.5%, 다른 애들도 안하니까 3.2% 등으로 응답결과로 나타났다.
모조 악세사리 반지, 귀고리, 목걸이 등을 구입한 적이 있는 어린이는 응답자의 46.6%였으며, 그 중 75명(22.7%)이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응답자 중 148명(20.8%)이 외식업소나 유통매장 등에서 다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소비생활 안전을 위해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안전정보를 홍보하고 특히, 출동! 어린이 소비생활 안전 119! 동영상을 제작해 소비자 교육기관 및 초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