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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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수도권지역의 심각한 교통난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와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통하여 승용차 수요를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14개 노선 중 국도1호선 안양 중앙로 10.1㎞ 가운데 석수역~안양육교 삼거리 구간 1.0㎞를 오는 6월 29일 0시에 우선 개통했다.
이번 국도 1호선 안양 중앙로축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통으로 2006년 1월부터 운영해 온 서울시 구간 시흥대로와 안양시 구간이 연결이 안 돼 승용차는 물론 버스 모두 겪어 온 불편이 해소됐다.
경기도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8년 5월부터 총 143억 원(도비 105억 원, 시비38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경기도는 BRT 구축계획과 교통환승센터 구축계획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면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과 아울러 정시성이 크게 향상돼 출발, 도착시간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되어 대중교통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른 교통체증 완화와 이산화탄소 발생량 저감 등 순 기능이 함께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