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원도는 하절기 수해나 폭서로 인한 각종 가축질병 예방 및 양축농가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가축방역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 기온이 30℃이상 오르고 있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일선 시·군 및 가축위생시험소와 협력하여 가축 진료반을 편성 8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키로 하였다.
특히 올해는 기온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소모성질병과 장마철 높은 습도에 의한 사료에 곰팡이 또는 세균 등의 증식으로 소화기성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가축진료반을 편성, 양축농가에 대하여 사양지도 및 질병 의심축에 대한 신속한 병성 감정을 실시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키로 하였다.
또한 강원도는 여름철 상재(常在)질병인 아까바네병, 돼지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전염병에 대한 혈청검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에서 유사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해당 시군과 협력하여 모기 구제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