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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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경기 광주에서 발생한 고물상 사장부인 살인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12월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있었다.
피의자 장모씨는 공장오른쪽 옆문을 이용하여 회사로 들어가 피해자 기모씨 한테 체불된 3일반치의 임금을 요구를 하다 서로 시비가 붙어 망치로 사장을 내려치고 소리를 듣고 쫓아온 사장부인과 아들을 흉기로 찔러 사장부인을 살해하고 사장과 아들에게는 중상을 입힌 현장을 재현하였다.
현장검증에서 당시 상황이 얼마나 끔찍 했는지 짐작 할 수 있었다.
경찰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 장모씨의 진술과 피해자 기모씨의 진술이 차이가 많아 법정에서 최종 판결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