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경주톨게이트에 “30th FAO Welcome 경주”
안강에 “경주 이사금 쌀” 홍보 상징물설치-
경주시는 10월 개최되는 「제30차 FAO 아태총회 개최」에 참석하는 인사 및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의미로 유색벼를 이용한 홍보물을 설치한다.
「제30차 FAO 아태총회 」는 9월27일부터 10월1일 까지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국내·외 인사 약5백여명이 참석하는 농업게 최대 국제 행사로 개최된다.
이에 시는 오는 10월까지 「제30차 FAO 아태총회 개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주의 대표 브랜드인 “이사금 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주 톨게이트 옆 1ha(5필)에 “ 30th FAO Welcome 경주”를 안강 RPC근처 1.5ha에 “경주 이사금 쌀” 홍보 상징물을 통행이 많고 관찰이 용이한 장소(논)를 선정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지구촌의 현안인 국제식량부족문제와 빈곤해소 등이 중점 논으될 예정이며 이번총회는 사무총장 및 아태지역 43개 회원국 농업장관과 56개 국제기구대표 및 150여 NGO단체 등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정계와지방자치단체, 농업인단체, 학계의 활발한 참여가 기되대며, 그 무엇보다도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브랜드와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30차 FAO 아태총회 개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주시에서는 체계적인 준비체제를 갖출 것이며, 경상북도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