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충남 태안군 농특산물 공동상표로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꽃다지’가 공중파방송을 이용,수도권을 집중 겨냥해 인지도 쌓기에 팔을걷어 부쳤다.
태안군은 9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도권 케이블방송 및 대전KBS와 협약을 체결해 ‘꽃다지’ 브랜드 홍보 광고(CM)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TV홍보용 광고(CM)는 태안팔경 및 공동브랜드 품목 출하장면을 스케치한 총 3편으로 제작되며 수도권의 케이블방송에 9,300회 대전KBS에 210회 방영된다.
태안군은 이외에도 꽃다지를 알리기위해 작년부터 개인택시 화물차 시외버스에도 홍보 광고를 싣는 등 ‘꽃다지’ 알리기에 주력해 태안산 농특산물을 전국 명품 브랜드로 더욱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꽃다지를 관광명소와 결합하여 다각적인 홍보전략을 세우고 있다”며 “특히 꽃다지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명품 브랜드로 인식시켜 수요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쪽마늘 호박고구마 고추 쌀 등 8개 품목을 대상으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팔려나가고 있는 ‘꽃다지’는 태안농산물의 대외 인지도 강화에 선봉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