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함양경찰서(서장 김성완)는 11월 29일(수) 네다바이(사기)를 하고 도주하여 모텔에 은신 중이던 A씨(31세,남)를 검거하여 수사 중 강도강간 등 27건의 수배 사실이 밝혀져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배를 받고도 11월 29일 오후 2시 40분경 거창군 거창읍 소재 모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을 구입할 것처럼 속여 30만원 현금을 편취 한 후 택시를 타고 도주하여 함양군 함양읍 소재 A모텔에 투숙 중에 경찰의 검문을 받고 검거 되었다.
경찰은 추가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A씨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택시운전기사에 대하여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