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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방자치경쟁력 호남권1위
  • kim26466
  • 등록 2012-01-16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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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2011년도 제16회 한국지방자치 경쟁력조사(KLCI) 결과 전국 230개 지방자치단체 중 郡단위 종합부문에 당당히 6위로 평가되었으며 광주와 전남/북권을 포함한 호남권 郡단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밝혔다.

영암군은 작년에 이어 전국군 단위 1위를 차지한 경영활동 부문은 지역경쟁력 창출활동 및 경영프로세스를 설명하는 것으로 농업군이지만 대기업과 취업비율 등 산업기반이 탄탄하고 인구대비 세출규모와 세외수입비율 등 재정운용 효율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경영활동 부문은 행정과 재정, 산업경영, 세계화 및 국제화 등 26개 지표를 대상으로 행정서비스 효율성과 다양성, 행정인력의 전문성, 재정구조의 건전성, 고용기회, 통상교류, 방문 관광객수 등 경영전반에 대한 지수로 350점 만점에 211점으로 2위인 기장군 보다 무려 21점이 높게 조사됨으로써 영암군의 행정운영과 산업경영 수준이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되었으며 영암군의 유/무형 자원의 잠재성과 미래 가능성이 인정되는 계기가 되었다.

더욱이, 경영활동부문 전국 1위와 더불어 전국 3위로 평가된 경영성과부문은 인구와 주민소득, 재정자립도, 지역개발 등 지역경제 8개 지표와 환경, 교육, 문화, 교통, 보건복지 등 삶의 질 12개 지표를 분석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6년 연속 복지 최우수 및 우수 군으로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노력과 효과적인 시책을 추진한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조사결과 각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김일태 영암군수는 “천혜의 자원과 열정적이며 화합하는 7만 군민의 역량이함께 어우러져 발현된 것으로 항상 군민이 행복하고 영암군이 잘사는 희망찬 군정을 쉼 없이 펼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기도 하였다.

한편 영암군은 지난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무려 18개 분야에 42억5천여만원의 상사업비를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우수자치단체로 우뚝 서게 됐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조사(KLCI, 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Indices)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국통계연감, 지방재정연감,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보고서, 행정자치부 자체통계자료 등 정부간행물 자료를 발췌하여 표준화 작업을 거쳐 지표별 가중치체계를 적용하고 항목별 통계치의 평점을 산출하여 결과를 발표한다.

KLCI 조사결과는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자료로, 기업체의 투자/입지계획수립 기초자료로, 연구단체 등에게 지방자치단체 조사자료로서 폭넓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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