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유 경감은 민원인이 해양경찰 파출소를 방문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 선원 승선경력증명서를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제안 제도를 제출하였다. 심사결과 2011년도 중앙우수제안 장려상에 채택되어 상금 50만원, 1호봉 특별승급,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한편, 금년 4월쯤 인터넷 발급제도를 시행하여 민원인의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는 등 불편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완도해양경찰서 형사계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유 경감은 평소 국민의 편익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으로 일선 현장을 누빈 수사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해 도서지역 양식장 인부들의 인권유린 예방을 위해 경찰서 상황실과 4개 도서지역 간 인권보호 직통전화 ‘122 헬프폰’을 생각해 내 설치 운영중에 있으며, 후배 형사들에게 수사 노하우를 전수해 주기 위해 수사서류 오류 사례집을 발간하여 전국에 배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