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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앞 나이트클럽’?…“깜깜이 통과” VS “적법 심의”
- 대구 달서구의 한 초등학교, 학교 인근에 대형 나이트클럽이 개장을 준비 중이다.영업장 면적만 2,100여 제곱미터로 대구 최대 수준이다.학부모들은 뒤늦게 이 ...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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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손해배상 소송 2심 승소…“사죄하고 배상해야”
- 2016년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7년 만의 승소에 할머니는 눈물을 쏟았다.2021년 4월 ...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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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 사생활 유포·협박’ 여성, 친형수로 확인…범행동기는?
- '풀리면 재밌을 것이다',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영상을 유포하겠다'.지난 6월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 씨.'황 씨가 여러 여...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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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 집결지’ 용주골 철거 시작…‘생존권 침해’ 충돌
- 건물 외벽에 설치된 유리문들이 부서진다.성매매 업소 집결지, 이른바 '용주골'에 설치된 불법건축물들에 대해 지자체가 행정대집행에 들어간 것이다.파주시...
-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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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륙 작전 능력 높인다”…해군·해병대 합동상륙훈련
- 해군 상륙함에서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가 모습을 드러낸다.해안 교두보를 확보하라는 명령을 받은 장갑차.공군 전투기와 육군 공격 헬기의 엄호 속에 거침...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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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파업 협상 타결…오늘 정상 운행
-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막판 협상 끝에 핵심 쟁점이었던 인력 감축에 대해 합의점을 도출했다.어제(21일) 오후 4시 교섭을 시작한 노사는 5시간 30분 가까이 협상...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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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소통, 지자체 94% ‘카카오톡’ 의존…먹통 되면?
- 지난 4월, 강릉 경포 일대를 집어 삼킨 산불이 일어났다.첫 신고 8분 만에 카카오톡 대화방에 '1보'라는 글이 올라온다.강원도와 산림청, 경찰 등 90여 명이 들어...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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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흘간 마비됐던 행정전산망 재개…“원인 신속 분석”
- 오전 9시, 문이 열리자 주민센터는 민원인들로 붐비기 시작한다.행정 전산망이 복구된 첫 월요일.아침부터 전국 주민센터에는 밀렸던 업무를 처리하려는 사람...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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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지산유원지 모노레일 멈춰 18명 고립
- 어제(19일) 오후 4시 15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유원지 내 모노레일이 갑자기 멈춰 섰다.이 사고로 탑승 중이던 승객 18명이 2시간 19분 동안 허공에 매달려 있...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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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책없는 화력발전소 폐쇄…피해는 지역 몫
- 2년 뒤 폐쇄 예정인 태안화력 1, 2호기.이곳에서 17년간 일한 김일권 씨는 졸지에 실직을 앞둔 노동자가 됐다.발전소 인근 상인들도 걱정입니다.발전소 폐지 수...
- 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