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美 캘리포니아, ‘소 결핵’ 발병
- 미국산 쇠고기 안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캘리포니아 소가 문제가 되고 있다. 미 농무부는 캘리포니아 중부 프레스노와 투라레 카운티에 있는 일부 소 농장들에서 결핵을 가진 소가 ...
- 2008-07-09
-
- 캄보디아 힌두교사원 태국과 분쟁
- 지난 7일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새로 지정한 캄보디아의 힌두사원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태국에서 반발하고 있다.문제의 사원은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에 있는 프레아 비헤아르 힌두사원으...
- 2008-07-09
-
- 인도 코끼리 난동에 1명 숨져
- 인도 오리사주에서 코끼리가 난동을 부려 한 명이 숨졌다.먹이를 찾아 고속도로 근처까지 내려온 이 코끼리는 집을 부수고, 차를 막는 등 난동을 부렸다.이 지역에는 최근 들어 먹이를 찾아 내려오는 코끼...
- 2008-07-09
-
- G8 정상 초호화 밥상 구설수
- 전 세계 식량난이 주요 이슈로 논의되고 있는 일본 도야코 G8 정상회담에서 초호화 밥상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이들 정상들의 만찬에는 송로버섯 스프와 캐비어, 우유 먹인 양고기, 일본 특산 쇠고기 등 ...
- 2008-07-09
-
- 인도 70대 여성 쌍둥이 출산
- 인도에서 70대 여성이 쌍둥이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인도 언론은 올해 일흔 살로 알려진 인도 여성이 지난달 27일 인도 우타프라데시주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들과 딸, 쌍둥이를 낳았다...
- 2008-07-05
-
- G8, 원전 확대 추진 협력 강화
- 오는 7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서방선진 8개국 정상회담에서는 원자력 발전을 확대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요미우리 신문은 이번 G8 정상회담 선언문에는 원유...
- 2008-07-05
-
- 美, 북핵 불능화에 ‘천 950만 달러 지원’
- 미국은 현재까지 완료된 북한 영변의 9개 핵시설 불능화에 모두 천 95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미 국무부는 해당 자금이 미 국무부의 비확산 군축 기금으로 기금 규모는 총 2천만 달러라...
- 2008-07-04
-
- 올림픽 앞둔 베이징서 수족구병 확산
- 올림픽 개막을 한 달 밖에 남겨놓지 않은 중국 베이징에서 장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수족구병이 확산되고 있다.베이징시 위생국은 지난주 베이징시 전체의 수족구병 감염 건수가 930여 건으로 한주전에 ...
- 2008-07-04
-
- FAO 사무총장 “작년 기아 인구 5천만명 증가”
- 유럽의회에서 자크 디우프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 사무총장이 세계적인 식료품값 상승세 때문에 지난해 5천만 명이 새로이 기아에 허덕이게 됐다고 밝혔다.디우프 사무총장은 인구 증가와 경제 발전의 부...
- 2008-07-04
-
- 스타벅스, 실적 부진 美 매장 600개 폐쇄
- 미국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사업 실적이 나쁜 미국 내 매장 600개를 이달 말부터 2009년 중반 사이에 폐쇄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100개 매장 폐쇄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로, 이번 조치로 ...
- 2008-07-03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