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약청, 시판중인 의약품 5년마다 재평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미 허가돼 시판 중인 의약품이라도 5년에 한번씩 현재의 과학수준에서 평가되고 재검토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시판되고 있는 의약품이 ‘의약품 재평가’라는 시스템을 통...
- 2010-09-06
-
- 정부, 쌀값 안정 위해 햅쌀 50여만 톤 매입
- 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수확되는 쌀 50여만 톤을 매입해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도 풍작이 예상됨에 따라 내년 예상 수요량인 426만톤을 초과해 생산되는 쌀 전량을 사들...
- 2010-08-31
-
- 식양청, 수입식품 신고·통관 창구 통합 운영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6월 체결한 관세청과의 양해각서(MOU) 후속 조치에 따라 수입식품의 신고창구와 관세청 통관단일창구(UNI-PASS)를 통합운영을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
- 2010-08-30
-
-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마약류로 지정
-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사망 원인으로 알려진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이 국내에서 마약류로 지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최근 오남용 우려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
- 2010-08-27
-
- 건강기능식품도 4단계로 등급 매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포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향후 좀 더 세분화된 형태로 등급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과 달리 질병상태의 치료가 목적이 아...
- 2010-08-27
-
- 추석 차례상 비용 7.1% 상승 “17만 5천 4백 원”
-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4인 가족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7.1% 상승한 17만 5천 4백 원으로 전망됐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과일과 채소류를 비롯해 조기와 한우 등의 가격 상승으로 올해 차례상 비용이 ...
- 2010-08-25
-
- 서울시, 올해 말라리아 환자수 1.5배 증가
- 올해 서울시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이후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수가 모두 165명으로 지난해 104명보다 58.7% 늘어났다고...
- 2010-08-18
-
- 10년새 한의사 81% ↑…한의원 경쟁 심화
- 지난 10년간 한의사는 81%, 의사는 48%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월말 현재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전국 병ㆍ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은 모두 8만1천142곳으로 지난 2000년 6만1천776곳보...
- 2010-08-18
-
- “신종 슈퍼버그 국내 유입 없어”
-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보도된 ‘모든 항생제에 강한 내성 신종 슈퍼버그 급속 확산’ 사례와 관련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영국, 미국 등에서 NDM-1을 생산하는 대장균과 폐렴막대균종의 출현이 보고...
- 2010-08-17
-
-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서 대장균군 등 기준치 초과
- 서울시는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을 제조하는 유가공업소 15곳을 위생 점검한 결과 7곳에서 9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위반사항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제품을 보관한 경우가 4건, 미...
- 2010-08-12
-
-
북한 당대회 이후 권력 구조 변화 주목
북한 9차 당대회를 계기로 권력 구조에 변화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제기된다.김여정이 당 중앙위 총무부장으로 호명되며 인사·조직 분야 영향력이 확대됐다.총무부장은 당 인사와 운영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으로 권한이 큰 자리로 평가된다.중앙위원회 핵심 간부 약 60%가 교체되며 세대 교체 흐름이 나타났다.기존 원로 대신 40~50대 실무형 .
-
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앞두고 학생 선전 활동 동원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이 선거 분위기 조성에 동원됐다.함경남도 함흥시 소식통에 따르면, 소학교와 초·고급중학교 학생들이 일주일간 가창대 활동에 참여했다.학생들은 수업 후 꽃과 공화국 깃발을 들고 마을 거리를 돌며 노래를 부르고 행진했다.활동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조선소년단 지도원..
-
북한, 대만 문제서 중국 지지 표명…중장비 반출 허가로 실질적 보상 확보
북한이 대만 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입장을 전폭 지지한다고 비공개 전문을 전달했다.해당 전문은 지난 5일 북한 외무성이 주중 북한대사관을 통해 전달됐다.전문에는 “대만은 중국의 불가분한 영토”라며 미제국주의와 추종 세력의 책동을 강하게 비판하는 내용이 담겼다.중국 측은 이에 화답해 3월 7일부터 10일 사이 건설용 중장비와 부..
-
트럼프, SNS 통해 나토·한국·일본 파병 요청 불만 표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군사적 성공 덕분에 더 이상 나토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며 한국과 일본, 호주도 마찬가지라고 글을 올렸다.
이는 나토 동맹국 대부분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부하자 불만을 표출하며, 미국이 군사력만으로 통행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
이스라엘 영공 요격 이란 미사일 잔해 수거…자폭 드론 위협 여전
이스라엘 영공에서 요격된 이란 탄도미사일 잔해가 수거되고 있다. 잔해 지름은 어른 키 정도이며, 반쯤 남은 연료탱크 크기로 미루어 전체 미사일 길이는 약 12미터, 탄두 무게는 최대 1톤으로 추정된다.이란은 지난 15일 길이 18미터, 무게 26톤에 달하는 대형 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미사일이 클수록 레이더 포착은 용이하지만, 대기권 재.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대한무용협회울산지회[뉴스21일간=임정훈]2026년 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박선영)의 첫 공식행사인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사)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회무용 등 다양한 장...
-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
동구 ‘외식업 위생 환경 개선 지원 사업’시행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2026년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를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의 위생 설비 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
-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익명의 원칙’ 공연
[뉴스21일간=임정훈]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연극 ‘익명의 원칙’이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작품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한주 작가의 희곡 ‘익명의 원칙’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정형석 연출이 연출을 맡고 박진서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