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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의 안녕과 풍년 함께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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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4일 정월대보름 행사에 필요한 장작(2톤)을 임계면애향청년회에 전달했다.
품...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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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점검해 안전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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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 해빙기 등 안전 취약시기를 맞아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 홍보활동을 ...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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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농촌진흥청 소각산불 근절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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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산림청과 농촌진흥청은 지난 23일 전북 완주군 동상면 거인마을에서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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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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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서울시에서 올해 첫 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
-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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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하늘다람쥐, 3년 만에 다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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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다람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년 전 월악산 국립공원 내 말벌집에서 살다가 자취를 감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멸종...
-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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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목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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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았다.
이 날 국립수목원장과 직원들은 국...
-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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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구제역·AI 확산 방지 캠페인 나서
- 농촌진흥청은 설을 맞아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17일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익산역 그리고 수원역에서 펼친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이양호 청장과 ...
-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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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지방산림청, 설 연휴동안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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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은 설 연휴기간인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
-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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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기간(18일~22일) 기상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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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화)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상북도는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늦은 오후에...
-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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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에 가족과 걷기 좋은 국립공원 1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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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이 설 연휴 기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국립공원 탐방지 10선’을 추천했다.
‘국립공원 탐방지...
-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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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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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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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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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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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