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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공공일자리 창출 국비 1,000억 확보 총력
- 대구시는 코로나19발 일자리 충격에 적극 대응,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000억원을 최근 정부에 요청했다.대구시는 제5차 비상경제회의(4....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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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의용소방대,「대중교통 이용객 마스크 착용」자발적 참여 유도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8일부터 7일간 출‧퇴근 시간에 80여 개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의용소방대 400여 명을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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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착한 마스크로 극복해요
- 대구사회혁신플랫폼은 한국전력 대구본부와 아가쏘잉(사회적기업)을 협업파트너로 연결해 지역의 코로나19 극복과 생활방역을 실천하기 위한 ‘착한 마스크 ...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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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일 만에 문 연 대구미술관“사전예약 필수”
-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완화되고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잠정 휴관을 종료하고 오는 20일부터 부분 재개관한다. 대구미술관 재...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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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국제공항, 대구~제주 하늘길 넓어진다
- 국내 LCC 항공사인 진에어가 B737-800(189석) 기종 1대를 투입해 오는 15일부터 ‘대구~제주’ 부정기노선(일4회/주28회) 운항을 시작으로 대구국제공항에 첫발을 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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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해주신 모든 국민과 해외동포 여러분을 대구시는 잊지 않겠습니다!
- 대구시는 “지역 내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유례없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성금과 기부물품을 보내주신 국민들 덕분에 힘들지언정 외롭지 않았고 함...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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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마스크착용 의무는 유지, 처벌은 유보
- 5월 12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대중교통과 공공시설 이용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은 유지하되 위반시 벌금부과 등 처벌은 유예하...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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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급식과 함께하는 등교 수업!
-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옥)은 등교수업 후 학교급식을 통한 코로나19의 감염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5월 6일(수)부터 5월 19일...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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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교육청 '신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교원, 학생, 학부모 징검다리 역할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올해 3월부터 교원 개인 휴대폰번호와 교실번호를 연결해 교육활동 침해 및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 없이 학생, 학부모와의 ...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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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도시락 배부
-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이달 8...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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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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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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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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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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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