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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 영양사·조리사 대상 연수·회계교육
-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및 광주여자대학교 등에서 25일부터 27일, 8월 6일부터 9일까지 각 3일간 ...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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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경찰청장 김규현 내정
-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김규현 전 경찰청 경비국장이 내정됐다.강원도 원주 출신인 김 청장은 경찰대 2기로,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경찰청 대변인, 전...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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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이어요
- (뉴스21/광주)=광주 광산구 하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장호)가 25일 공동주택단지 등 총 12개소에 스스로 또는 이웃의 어려움을 제보하는 희망 나눔 ...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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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광주시 맞춤형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지역주도형 ...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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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경찰서, 유리천장 깨져 1명 부상
-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에서 통로 유리천정이 깨져 직원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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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8년 제3차 회의 개최
-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호·이상옥)는 지난 23일 위원 및 관계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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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한부모가정을 위한 주방가구 전달
- 봉사단체 ‘봉사하는 목수들’(대표 이옥분)은 지난 23일 광주시 송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주방가구 10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한 주방가구는 선반장으로 ...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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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남동 자봉캠프, 학생들과 풍영정천 살리기 행사
- (뉴스21/장병기기자)=21일 광주 광산구 운남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조아영)가 학생·학부모 80여명과 함께 풍영정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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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2018 하계 대학생 일자리 DREAM-UP 사업 개시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23일 관내 거주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18 하계 광주시 대학생 일자리 DREAM-UP’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일자리 체험을 통한 일의 ...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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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호두·도라지 농가 피해보전 직불금 지원
- 광주시는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른 지원책으로 호두, 도라지 재배 임가에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피해보전직접지불제...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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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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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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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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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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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