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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감기․폐렴 주범 레지오넬라균 주의하세요
-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박종수)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병원, 목욕탕, 마트, 분수대 등 다중이용시설 냉각탑수와 냉․온수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
-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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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2018 경기 사랑愛 집고치기 실시
- 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원)는 지난 15일 퇴촌면사무소에서 의뢰한 저소득가구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2018 경기 사랑...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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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외국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특별정리기간 운영은 ...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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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규제혁파 추진단 회의 개최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항 이행과제인 수도권규제 완화 적극 추진을 위한 ‘규제혁파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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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한여름 밤의 별빛 음악회 개최
-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은 오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한여름 밤의 별빛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공연은 파발교 분수대 앞에서 오는 21일과 8...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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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량동 행정복지센터, ‘양심우산사업’ 성료
- (뉴스21통신/광주)=17일 광주 광산구 본량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을경로당과 승강장에 ‘양심우산’을 비치하고, 주민에게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양심우산사업...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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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불법광고물 근절 나선다
- (뉴스21/광주)=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지난해 광산구가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현수막 35만 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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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시내버스 10월부터 무료 와이파이 사용 가능
- 18일 광주광역시는 9월까지 시내버스 294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인프라를 구축해 10월부터 무료로 제공하고, 2019년까지 나머지 시내버스 706대를 포함한 전체 ...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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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복지 사각지대 '홀몸노인 돌봄' 강화
- 18일 광주광역시는 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독거노인(홀몸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민간단체를 통한 독거노인돌봄사업'을 추진...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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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긴급대책으로 ‘광프리카’ 피해 막는다
- (뉴스21/광주)=17일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구민 피해 최소화 폭염긴급대책을 세우고, 실행에 들어갔다. 무더위의 상징이자, 광주와 아프리카의 합성어...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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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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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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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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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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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