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공룡 멸종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미국 버클리대학 지질 연구센터와 영국, 네덜란드 국제연구팀은 공룡 멸종 이유에 대해 소행성 충돌 때문이라는 주장을 제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구팀은 화산재 연대 추적 및 암석 분석을 통해 공룡이 약 6603만 8000년 전에 지구에서 멸종했다는 연구결과를 얻어냈다. 또한 이 시기는 과거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이 충돌한 시기와 일치했기에 공룡 멸종의 결정적인 이유가 소행성 충돌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게 된 것이다. 특히 앞서 UC버클리 대학 루이스 알바레즈 교수는 공룡 멸종 이유로 소행성 충돌설을 제기한 바 있으며 지난 1980년대에는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서 소행성 충돌의 잔해가 발견되기도 했다. 한편, 공룡 멸종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행성이 언제 또 충돌한데?", "공룡 멸종 이유가 밝혀졌네", "공룡이 멸종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