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번 행사는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원주시의 핵심 사업으로 ‘2013 원주 다이내믹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세계 속에 원주 관광을 알리기 위하여 원주시가 강원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손잡고 마련한 글로벌 페스티벌이다.
K팝 커버댄스는 5월 3일부터 공식홈페이지(http://www.kpopfestival.org)에 접속하여 본인이 좋아하는 K팝 가수의 커버댄스 동영상을 올리면 외국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조회수와 추천수 등의 네티즌 반응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온라인 예선 통과자가 정해지며, 예선 통과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해외 12개국에서 해외 본선이 치러진 후 각 국가별 우승팀들이 한국 결선무대에 오르게 된다.
결선은 9월 28일 토요일 원주시 따뚜공연장 및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되며, ‘2013 원주 다이내믹 페스티벌’과 연계한 오프닝 세레머니로 진행될 예정으로 2만석 규모의 국내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무대와 어우러지는 행사로 펼쳐진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해외 본선을 통과한 각국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본선이 개최되지 않는 지역의 경우 온라인 결과를 통한 스페셜 우승팀도 함께 초청해 강원도의 관광지와 문화를 소개함과 동시에,‘2018 동계올림픽 알리미’로 위촉할 예정이며, 결선을 관람하는 관광상품을 개발, 신규 방한수요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번 행사는 원주시, 강원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고,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롯데멤버스, GKL 등이 협찬한다. K팝 콘서트가 어우러지는 결선은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K팝 스타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는 해외 국가의 리얼다큐멘터리는 SBS MTV, SBS E! 및 MTV ASIA를 통해 해외 10개국 이상에 방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