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직장 내 금연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사장부터 솔선수범해 담배를 끊으니 흡연자들은 곤란한 처지다. 구석에서 눈치를 보며 한 개비를 무느니 차라리 끊겠다는 분위기다. 흡연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고,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제는 담배와 이별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