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매월 약 324Kw 전기 생산, 요금 30~50% 절감 예상
용인시는 남사면노인회분회경로당 등 5개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설비를 7월 중순에 착공, 8월 8일 설치가 모두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가동 중에 있다.
이번 태양광 발전 경로당 설치는 폭염 및 한파 시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난방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력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설치용량은 3KW 규모로, 매월 약 324KW의 전기를 생산해 경로당별로 전기 요금을 30~50%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치 후 본격적으로 전기생산이 되자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 찜통무더위에 냉방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했는데 태양광발전설치로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유류비 등 경로당 운영비 절감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며 “앞으로도 노인 등 에너지빈곤층에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