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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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정왕동지역 냄새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주거지역 및 주요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담당공무원, 시흥시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21일(수) 야간 순찰?점검을 실시하였다.
정왕동 주거지역은 지역적 특성상 산단과 해안가에 인접해 있어 하절기 편서풍에 의한 산단의 악취가 주거지역에 영향을 주어 냄새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시흥스마트허브 내 입주업체 약 9,950개중 시에 신고되어 관리하고 있는 악취배출사업장은 741개사로 검찰·경기도·민간합동 등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악취제로화에 노력하고 있지만, 지리적인 특성과 날씨 영향으로 최근 하절기 주거지역은 쇠타는 냄새, 종이썩는 냄새, 하수구 냄새 등으로 민원이 수시로 발생되고 있다.
심기보 부시장은 그동안 많은 대기개선사업을 추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는 정왕지역 악취문제를 해결하고자 직접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주거지역과 시흥스마트허브 내 야간 조업실태를 현장 체감하였으며, 악취제로화에 박차를 가해 시민의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말했다.
앞으로 시에서는 악취배출사업장 관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악취배출사업장 시설개선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며 미흡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수시점검, 야간 악취포집 등 철저한 조사를 통해 위반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기업인과의 간담회, 현장 기술지원과 자금지원을 통하여 기업체의 자발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