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보령시(시장 이시우)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으로 5,971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2013년도 1회 추경 예산액 5,706억 원 보다 265억 원 증가한 것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231억 원(5.1%) 증가한 4,716억 원, 특별회계는 35억원(2.9%) 증가한 1,255억 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국?도비보조사업, 반환금 등 필수적 경비와 위축된 실물경제 회복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구축과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예산편성을 위해 부족되는 재원을 각 부서별 경상경비 등 18여 억 원을 절감, 재투자 한다.
중점 반영된 주요사업은 ▲농어업인 생활안정 지원 51억 원 ▲소외계층 지원 32억원 ▲ 주요현장방문 건의사업 10억 원 ▲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18억 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편성된 추경예산은 열악한 재원을 서민경제 안정도모를 위하여
편성한 만큼 조기에 집행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도 제2회 추경예산은 9월 4일 열리는 제164회 보령시의회 임시회의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자료문의 : 기획감사실 예산담당(930-3212, 여장현 예산담당)
사진 : 보령시청 청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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