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핵심 사업 예산 확보 및 정책 성과 보고
국회의원 이철규가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 발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의원은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주민만을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최초 광업법 제정일인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 첫 회의 개최
충북도는 8일(월) 오후 2시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충북 농업의 미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이하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TF는 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의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후위기, 농촌인구 감소?고령화, 농산물 시장 개방 심화 등 급변하는 여건 속...

비정규직노동지원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11월 12일 오후 2시, 울산시 교육청에서 천창수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와 노동 침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포함한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울산근로자이음센터, (사)한국공인노무사회 등 4개 기관이 함께 교육청과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지역 교육기관과 노동지원기관이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반의 상담과 교육을 통해 청소년 노동권 보호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정아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노동현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노동인권 보호망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