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픽사베이이날 시무식을 통해 2026년 충북도정은 새해 업무를 시작했으며, 충북도는 신년 목표를 방향으로 잡아 도민과 함께 정책을 점검하는 한편,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충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