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이내, 주택 구입신축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0%(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운영된다.
❍ 지원 자격 및 요건은 18세 이상 65세 이하(1960.1.1.~2008. 12.31.)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신청 유형에 따라 필요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귀농인은 이주기한·거주기간·교육 이수 실적을 충족해야 하며, 재촌비농업인은 거주기간·비농업기간·신청기한·교육실적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한 귀농희망자는 당해연도 제주시로 전입할 예정자로서 전입기간·거주기간·교육실적 및 자금신청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지원 내용은 농업창업의 경우 농지구입·과원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 등이며,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신축·증·개축에 해당한다. 다만, 농촌에 계속 거주하는 비농업인은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 가능하며 주택자금 지원은 제외된다.
❍ 신청은 제주시 마을활력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이후 자격 검토와 선정심사위원회 대면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제주시 마을활력과(☎728-2921, 2963)
이승환 마을활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인 등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농촌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