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 사진=픽사베이한편, 인천사랑상품권은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 26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연간 결제액 2조 5,97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인천 시민과 소상공인의 경제 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출처: 인천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