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 사진=대전 중구 김상균 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이번 교류 방문이 두 지역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