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주민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철원군의 「동막리 민북마을 상생 및 환경친화 정주환경 개선사업」과 고성군의 「접경지역 마을 상생·협력 공동 발전사업」 등 2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약 2주간 ...
▲ 사진=김포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현장의 전문성과 트렌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평생교육 강사 및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1월 30일(금)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강사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포시 평생교육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평생학습트렌드연구소 정시연 강사의 ‘2026년 평생학습 사회·교육 트렌드’와 ‘AI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을 현장 중심 사례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규강좌 개강에 앞서 강사진의 교육 기획 역량과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시민 수요와 시대 변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수 교육청소년과장은 “평생학습 현장에서 지도하는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시민의 삶과 밀접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배움이 일상이 되는 학습도시 김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2월 9일부터 평생학습관과 읍면동 가까이배움터를 중심으로 2026년 1기 정규강좌를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생애 전반에 걸쳐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httpps://gimpo.gseek.kr)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김포시 평생학습관(☎ 031-980-51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