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인문학살롱, 문화 트렌드 집필진과 도시의 미래 묻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민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도시의 미래, 문화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살롱’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3부작으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도시 경쟁력과 지역 발전의 해법을 문화의 관점에서 탐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인문학 살롱은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마포중...
▲ 사진=MBN뉴스영상캡쳐북한 시장에서 쌀과 옥수수 등 곡물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1일 평양 쌀 1㎏은 1만 5100원으로 직전 조사 대비 3.8% 낮아졌다.
평양·신의주·혜산 등 3개 지역 평균 쌀값도 1만 5130원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옥수수 가격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평양 3900원, 신의주 3800원, 혜산 4000원으로 조사됐다.
휘발유와 경유 등 수입 재화 가격도 하락해 평양 시장에서 각각 3.8%, 2.6% 내렸다.
환율 하락이 물가 하락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평양 원·달러 환율은 3만 5700원으로 4% 하락했다.
북한 당국의 국경 감시 강화와 개인 외화 거래 단속으로 무역이 제한되고 있다.
장기적 경제난과 주민 구매력 감소도 물가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