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는 조명의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들며, 티켓 금액의 110% 환불을 약속했다. 그러나 어렵게 티켓을 예매하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공연 직전 취소 안내를 받고 큰 허탈감을 느꼈다.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제작사와 박정민은 직접 사과하며 상황 수습에 나섰다.
박정민은 소속사 SNS를 통해 "귀한 시간을 내 공연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제작사 측은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했다고 설명하며, 지난 10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관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추가 공연을 진행하고, 원하지 않을 경우 결제 금액의 110%를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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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