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범죄 집단에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출신 요원 니키 할스테드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액션 영화다. ‘제5원소’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유명한 밀라 요보비치가 극한 상황 속에서 딸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나서는 니키 역을 맡아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
한국 제작사 아낙시온 스튜디오의 대표 문봉섭 작가가 각본을 맡았으며, ‘람보: 라스트 워’를 연출한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존 윅’ 시리즈와 ‘스턴트맨’ 등에 참여한 미국 최고 수준의 스턴트 팀이 무술 연출을 담당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텍터’는 한국 영화 제작 환경을 넘어 할리우드 시장에 직접 도전한 작품으로, 한국 제작사와 해외 스태프의 협업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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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