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는 오는 16일 현지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가 여는 카니발 거리 축제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소속사는 이번 참여에 대해 "전 세계 음악팬을 사로잡은 K팝과 브라질 팝의 역사적인 결합을 상징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엔믹스와 파블로 비타는 지난해 8월 협업곡 ‘메시’를 발표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카니발 참여로 두 아티스트의 협업이 현지 축제에서도 이어지게 됐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걸그룹 엔믹스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카니발에 K팝 가수 최초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