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 제주보건소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활력 스트레칭 교실’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건강생활실천과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모집 대상은 등록장애인과 보호자이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 교육은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운동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강화 동작 지도와 관절 구축·근육경직 예방을 위한 운동법 교육 등으로 운영된다.
❍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검진 항목은 혈압, 혈당, 배둘레, 체성분 측정, 기능평가, 삶의 질 평가 등이다.
❍ 한편, 지난해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총 32회 운영에 372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참여 신청 및 문의: 건강증진과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팀(☎728-8725, 8729)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능력 강화와 재활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