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장강명 지음/ (주)글항아리
이 책은 복잡한 진실과 깊은 사유가 얇은 책에 담기기 어렵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작가 장강명은 도발적인 생각을 담은 책 100권을 두꺼운 ‘벽돌책’으로 엮었다.
작가가 정의한 ‘벽돌책’ 기준은 700쪽 이상이다. 장르 역시 인문,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하다.
장강명은 독자들의 머릿속에 튼튼한 책장을 설치하도록 돕고 싶다고 한 바 있다. 벽돌책 읽기가 대체 불가의 깊은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