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메일맨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 지음/ 정혜윤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메일맨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해고당한 뉴욕의 컨설턴트가 오십의 나이에 시골 우편 배달부가 된 이야기를 담은 솔직하고 유쾌한 회고록이다.저자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의 파란만장한 우편 배달 여정은 캄캄한 숲을 헤매는 이들에게 뜨거운 위로와 새로운 시작을 꿈꿀 용기를 전달한다.